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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스토리

BRAND IDENTITY

 

혜민원[惠民院]

1901년에 설치되었던 구휼기관

그 옛날 선조의 정신을 이어받아
고객님을 나의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준비하고 또 준비하였습니다.

나의 가족이 먹는다.
나의 가족의 건강을 지킨다.
나의 가족이 우선이다.

이러한 혜민원의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정성을 담은 제품을 만듭니다.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
고객님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혜민원이 되겠습니다.

BRAND VISION

 

1차 산업의 우리 농산물이 왜 근간이 되어야 할까요?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잃어가고 그것에 대한 중요성을 잃어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새로운 형태의 제품이 시장에 넘쳐 날 때 과감하게 옛 방식을 떠올리며 '이유가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 하나만으로
저희 혜민원은 '환'과 '한약재'라는 클래식한 형태의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브랜드인 혜민원은 구휼 기관의 콘셉트와 옛것의 소중함을 섬긴다는 개념으로 옛것의 형태를 보완하고 수정하여
현대적인 식품 공학 및 의학의 이화학적 개념을 융합한 퓨전 형태의 새로운 건강식품 이며 아름다운 집념의 결실입니다.

  • 제품의 진심을 전달하기 위한
    마케팅 전문가

  • 제품의 안전한 제조를 위한
    제조업 전문가

  • 제품의 신뢰와 효능을 위한
    한약재 전문가

각기 다른 문제점을 서로 분석하고 보완하기 위하여 여러 분야의 인재들의 마음을 합심하여 혜민원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제품을 만드는데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며 브랜드의 모티브를 공유하는 집단을 조직하며 브랜드를 만들어 내었습니다.

OUR EARNEST WISH

황제내경에 전해져 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불치이병 치미병” “不治已病 治未病”

현대인의 바쁜 생활 속 가장 현명하고 효율적인 내몸의 건강 유지 대책입니다.
병든 이후 치료하지 말고 병들기 이전에 치료하라!
라는 말처럼 큰 비용이 발생하고 더 큰 불편함이 초래되기 전에 건강을 유지하라는 이야기입니다.
매일 바쁜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지키기 어려운 일이며 한편으로 가장 슬기롭고
효율적으로 건강을 보존하는 방법입니다.

생활 속에 혜민원을 스며들게 하여 우리 몸의 근간을 되살리며 건강한 하루가 쌓여 건강한 한해가
또 건강한 한해가 쌓여 건강한 삶이 되기를 희망하고 기원합니다.

숫자로 보는 혜민원

0(Zero)

혜민원은 합성첨가물 0%에 도전합니다.
환의 제환 및 배합이 어렵더라도 일체 어떠한 첨가물을 혼합하지 않고
제조를 위한 어떠한 식품첨가물을 사용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1(One)

혜민원은 한병씩 낱병을 판매하지는 않습니다.
제품을 느끼고 효과를 충분히 보기위한 최소한의 시간을 위하여
1병의 패키지는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

2(Two)

하루 2회 식간에 섭취하여 식사로 인한 흡수영양의 불리함을 없애려고 노력하여
하루 2회 섭취하는 최적의 시간과 횟수를 파악하고 준비하였습니다.
혜민원에서 제시하는 섭취방법을 잘 따라 주시길 바랍니다.

3(Three)

혜민원은 3병씩 3개월 분을 판매합니다.
우리 몸에 영양소가 축적되는 시간, 작용하는 시간을 고려하고 효과를
충분히 느껴보기 위한 최소의 구성으로 준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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